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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만 이효리' 화성인 클럽회춘녀, 갑자기 옷 훌러덩 '초토화'


입력 2013.10.30 12:04 수정 2013.10.30 12:11        문대현 인턴기자
20년 간 빠지지 않고 클럽을 다닌다는 화성인 클럽회춘녀가 화제가 되고 있다. tvN '화성인 바이러스' 화면캡처

'화성인 바이러스' 클럽회춘녀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20년 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클럽에 간다는 '클럽회춘녀'가 등장했다.

클럽회춘녀는 클럽 댄스로 운동을 대신하고 몸매를 유지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은 클럽에서 술과 담배 그리고 남자와는 절대 어울리지 않고 오로지 춤만 춘다는 자신만의 철학을 밝혔다.

그는 "클럽에서는 가슴만 이효리로 불린다"며 몸매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고 "클럽에 사람이 많을 때는 스피커에 올라가서 춤을 춘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MC들과 대화 도중 갑자기 "더운데 옷을 벗어도 되겠느냐"며 상의를 벗었고 한 여름에나 어울릴 법한 달라붙는 의상을 착용한 모습에 MC들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화성인 클럽회춘녀, 내 여자친구가 저러면 싫을 듯", "클럽 협회에서는 클럽회춘녀에게 개근상이라도 줘야할 듯", "클럽회춘녀, 직업은 뭘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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