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의도한 노출? 시사회·페이스북 연일 화제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계속된 가슴 노출로 구설에 올랐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마드무아젤 C’의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미란다 커가 가슴을 노출하는 장면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런데 이에 앞서 미란다 커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도 가슴 노출 사진을 직접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팬들이 의도된 행보가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이유다.
페이스북에 게재된 사진에서 미란다 커는 꽃 화관을 쓰고 속옷 어깨 끈을 내려 가슴을 노출한다. 그리고 발간색 하트로 특정 부위를 가리고 있다. 이 사진은 무려 7500여개의 ‘좋아요’를 받았고 수백개의 댓글이 달려 있다.
미란다 커의 연이은 가슴 노출에 대해 “워낙 자신 있으니 저러는 거 아니겠나” “예쁘니가 모든 게 가능해” “너무 의도적으로 노출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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