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BBB+에서 A-로 8년만에 한 단계 상향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27일 동부화재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Positive)에서 A-(Stable)로 한 등급 상향조정했다.
S&P는 동부화재의 채널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장기보장성의 성장, 높은 경영효율 중심의 영업경쟁력, 적정자본력 등을 높게 평가해 8년만에 등급을 한 단계 상향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높은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을 갖춘 공히 세계 최고 수준의 손해보험사임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