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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산불재난대응 특별위원회 긴급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재명 무죄에 국민의힘 '망연자실'…"대법원서 정의 바로 잡혀야"
권성동 "법조인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다"與 잠룡들도 일제히 '사법부·이재명' 공세…"정의 없다"여권 내부 "사법부 문 닫으라"…"허위사실 공표 사문화"일각선 보수층 재집결 기대감↑…"尹 탄핵 소리 높여야"
[오늘 날씨] 단비 같은 비 소식 '경북·경남 5~10㎜'…산불 대피 요령은?
목요일인 오늘 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제주도와 영남 남해안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전국에 비가 오겠고, 산불 지역에는 밤까지 5~10mm가량 비가 내리겠다"라며 "비의 양이 많진 않지만, 습도가 높아지며 하루에서 이틀 정도 단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5∼20㎜, 강원 영서·대전·세종·충남·충북·광주·전남·전북·부산·울산·경남(서부 내륙 제외) 5∼10㎜, 강원 영동·대구·경북·경남 서부 내륙·울릉도·독도 5㎜ 미만, 제주도 5∼30㎜다.당분간 전…
尹 탄핵심판 선고만 남았다…국민의힘 내 시기 전망 제각각 [정국 기상대]
4월 4일: 문형배·이미선 퇴임 전 신변정리 시간 필요4월 11일: 재판 졸속 처리로 결정문 신속 작성 불가4월 선고 불가: 진보 진영 공격 두려워 끝까지 연기
"천년 고찰 지키지 못했다" 눈물 쏟은 고운사 도륜스님
경북 의성 산불로 천년고찰 고운사와 운람사가 전소된 가운데, 운람사의 본사인 고운사 도륜스님이 끝내 눈물을 보였다.지난 22일 발생한 의성 산불로, 의성군의 '천년 고찰' 고운사가 전소됐고, 운람사도 소실됐다.통일신라시대 신문왕 1년(681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운사는 천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사찰이다. 그러나 이번 산불로 국가지정유산으로 지정된 고운사 가운루와 연수전은 모두 소실됐다. '의성 고운사 석조여래좌상'은 인근 안동청소년문화센터로 옮겨 다행히 보존할 수 있었다.운람사 역시 신라 시대에 만들어진 천년고찰로, 이번 산…
[현장] '사법리스크' 희석 이재명…"尹 사형" 외치던 지지자들, "이재명 대통령" 축제 분위기
공직선거법 2심 선고서 1심 엎고 기사회생지지자들 '무죄 유력'에 선고 전부터 환호민주당 의원은 60여명 모여 李 맞이하기도여유찾은 李, 곧바로 산불점검 위해 안동行
與 초선들 "'이재명 충성' 野 초선들, 사이비 종교 연상…韓, 민주당 해산 고려해야"
탄핵 반대 측 철야집회 확대…찬성 측 파면촉구 서명 운동 맞불
중대본 "경북·경남 산불 주불 진화…인명·재산 피해 역대 최대"
처제 명의로 7700만원 '카드깡'…대법 "친족상도례 적용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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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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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