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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비대위에서 대화하는 정진석-주호영
정진석 "방송사 시사 프로그램, 보수·진보 패널 균형 맞춰달라"
"방송사 패널 구성...尹정부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구조"
정진석 "대통령 비아냥 거리고 여당 공격하는 보수 참칭 패널, 모든 방송사 보수·진보 패널 균형 맞춰달라 공문 보내겠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마친 뒤 마스크를 쓰고 있다. 정 비대위원장은 "시사 보도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보수, 진보 패널 간 균형을 맞춰달라. 모든 방송사에 이런 내용으로 공문을 보내겠다"고 밝히며 "방송사 패널 구성을 보면 형식상 구색만 갖췄을 뿐 윤석열 정부와 집권여당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구조다. 대통령을 비아냥거리고 집권여당을 시도 때도 없이 공격하는 사람이 어떻게 보수를 대변하는 패널인가. 이들은 '보수 참칭 패널', '자칭 보수패널' 이다. 방송 활동에 대한 압박…
정진석 "문재인 정권 통계 조작, 국정사기극"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정 비대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의 국가 통계 조작은 한마디로 국정사기극이었다. 문 정권은 통계 조작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았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구중궁궐 청와대 집무실에 앉아서 조작된 통계 수치를 받아보고 그게 한국 경제의 현실이라고 생각했나?"라고 밝히며 "감사원은 이런 범죄행위의 전모를 철저히 밝혀야 하고 문 전 대통령은 통계조작 관련해 국민께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호영 "추가 연장근로 일몰 연장 안되면 노동 현장 대란...민주당 책임"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30인 미만 사업장의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 일몰 연장 조항이 올해로 일몰을 앞둔 것과 관련해 "추가 연장근로 일몰이 불과 10일 앞으로 다가왔으나 이 법안이 아직 제대로 심의되거나 상정도 되지 않고 있다. 전국 30인 미만 업체에 일하는 근로자가 603만명이나 된다. 만일 일몰법이 연장 안 되면 최악의 인력난을 겪거나 폐업 위기에 처한다는 사용자가 대부분이다. 603만명의 근로자도 52시간 수입만으로는 생계유지가 어려워 투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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