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7일 오후 케이뱅크 모바일뱅킹 어플리케이션이 접속 지연을 겪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32분 현재 케이뱅크 앱을 켜면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라는 대기 화면이 뜨고 있다. 앱 접속 장애는 오후 8시 20분께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뱅크 "원인을 파악 중"이라며 "관련 부서가 현장에 출동해 신속하게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 새해 초 상장 속도전…기업 가치는 '물음표'
기대 시총 7조에서 반토막증시 약세·수익 혁신 부족
케이뱅크, 'MY 체크카드' 출시…매달 최대 15만원 캐시백
케이뱅크는 'MY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총 10개 영역의 47개 생활 밀착 브랜드에서 일 최대 5000원, 월 최대 15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캐시백 대상 가맹점에서 5000원 이상 결제하면 조건없이 300원의 캐시백 혜택(영역별 1일 1회)이 적용된다. 전월 카드 사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500원으로 캐시백 혜택이 확대된다.10개 영역 및 47개 브랜드는 ▲편의/생활(CU, GS25, 세븐일레븐 등 8곳) ▲커피/음료(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이디야 등 7곳) ▲패스트푸드(맥도날드, 버거킹, 써브…
"중도확장 중요"…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들 모여 방점 찍었다
이재명 기득권 내려놓는 '오픈프라이머리' 요구 봇물…혁신당·비명계, 재차 공개 제안
대구서 산불 진화하던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숨져
"헌금 더 줘, 돈 젖으니 비도 그치네" 전광훈 집회 발언들
"우리아빠 주먹으로 때려죽인 중3, 학교 잘만 다녀…" 분통 터뜨린 유족
"남자와 할 바에는 차라리…" 무릎 꿇고 거부한 女선수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 尹 탄핵심판 선고 '촉각'…이재명 테마주, 일제히 급등
·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