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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 서울이 ‘이태원 압사 참사’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했다.
FC 서울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FC서울은 어젯밤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사고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는 핼러윈 인파가 몰렸고 149명이 사망하고 76명이 부상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이태원 압사 참사] 관중 몰리는 스포츠 경기장서도 비극
서울 중심가에서 100여명이 넘는 사람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29일 오후 서울 이태원에서는 핼러윈 축제를 즐기려는 인파가 몰렸고, 좁은 골목길에서 밀집해 있던 인파가 밀려 넘어져 30일 오전까지 149명 사망, 부상 76명 등 총 225명의 사상자가 나왔다.사람들이 한 곳으로 몰리는 스포츠 현장도 압사 사고의 위험성을 안고 있는 공간이다.널리 알려진 압사 사고는 지난 1989년 4월 영국에서 일어난 일명 ‘힐스보로 참사’다. 당시 리버풀과 노팅엄 포레스트의 FA컵 경기 열린 잉글랜드 셰필드 힐스보로 스타디움에…
‘회전수 부족’ 피겨 유영…시즌 첫 출전서 동메달
한국 피겨스케이팅 간판 유영(18·수리고)이 시즌 첫 출전 대회인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유영은 3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에서 열린 2022-23 ISU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 61.40점과 예술점수 64.65점을 묶어 총점 125.05점(감점 1점)을 받았다.이로써 유영은 전날 열린 쇼트프로그램 점수(65.10점)를 합쳐 최종 합계 190.15점으로 3위에 올랐다. 우승은 일본의 와타나베 린카(197.…
‘풀타임’ 손흥민 코너킥 전담, 팀 역전승에 발판
토트넘 손흥민(30)이 코너킥으로 팀 역전승의 발판을 놓았다.토트넘은 29일(현지시간)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본머스와의 원정 경기서 3-2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리그 2연패 부진에서 벗어난 토트넘은 승점 26을 확보하며 리그 3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통한의 역전패를 당한 승격팀 본머스는 3연패에 빠지며 리그 14위에 머물렀다.경기는 본머스가 2골을 먼저 넣으며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렀다.본머스는 전반 23분 역습 상황에서 마커스 태버니어의 패스를 받은 키퍼 무어가 살짝 방향만 바…
우승 숙원 풀지 못한 류지현 감독, 재계약 여부는?
키움에 밀려 한국시리즈 진출 실패, 2년 연속 업셋 희생양아쉬운 투수 교체 타이밍과 승부처에서 잇따른 작전 실패올해 구단 최다승 신기록 달성 등 뚜렷한 성과도 있어
[이태원 압사 참사] 손흥민 “사고 피해자들에게 깊은 애도”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이태원 압사 참사’ 피해자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손흥민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더이상 안타까운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사고 피해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앞서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는 핼러윈 인파가 몰렸고 149명이 사망하고 76명이 부상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한편, 손흥민은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고 팀의 3-2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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