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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동상임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한 조동연 교수와 대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조동연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영입한 이재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동상임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한 조동연 교수와 악수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송영길 공동선대위원장, 김영진 사무총장.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30대 군 출신 워킹맘 조동연 상임선대위원장 영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동상임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한 조동연 교수와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신임 조동연 상임선대위원장과 포즈 취하는 이재명-송영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동상임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한 조동연 교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른쪽은 송영길 공동상임선대위원장.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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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4박 5일 호남 매타버스 마지막 일정으로이낙연 고향 전남 영광 찾았지만, 만남 불발"미리 요청 안 드렸고, 선거는 후보가 치뤄" 섭섭함 표시도굴비 발언, "머리 내놓지 않으면 구워 먹으리" '구지가' 연상
전남 영광 주민들에게 인사하는 이재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전남 영광터미널시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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