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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불통내각과 검찰동창회 비서실, 윤석열 정부 출범 너무 불안"


입력 2022.05.11 10:14 수정 2022.05.11 10:21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이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윤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관련해 "시작이 반이라고 하는데 윤석열 정부의 출발이 너무 불안하다. 민심을 외면한 불통 내각과 대검 부속실을 방불케하는 검찰 동창회 비서실"이라고 비판하며 "문제 인사 일색의 장관 지명에 이어, 차관 인사 역시 대통령의 약속과는 달리 여성과 40대 이하는 없었다. 대통령비서실 인사는 더욱 가관이다. 간첩조작사건 연루 비서관부터 시작해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위안부 비하·막말 비서관까지 악수에 악수를 거듭하고 있다. 부디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 통합과 협치를 위해 노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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