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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지현-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이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윤호중 "불통내각과 검찰동창회 비서실, 윤석열 정부 출범 너무 불안"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이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윤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관련해 "시작이 반이라고 하는데 윤석열 정부의 출발이 너무 불안하다. 민심을 외면한 불통 내각과 대검 부속실을 방불케하는 검찰 동창회 비서실"이라고 비판하며 "문제 인사 일색의 장관 지명에 이어, 차관 인사 역시 대통령의 약속과는 달리 여성과 40대 이하는 없었다. 대통령비서실 인사는 더욱 가관이다. 간첩조작사건 연루 비서관부터 시작해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위안부 비하·막말 비서관까지 악수에 악…
윤호중-박지현과 인사 나누는 문재인 전 대통령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대화를 하고 있다.
박지현 "한동훈 미국과 영국 넘나드는 가짜 스팩 딸에게 선물, 역대 소통령 다 감옥 갔다"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가장 분노하는 것은 조국 전 장관 일가를 쑥대밭으로 만든 수사책임자가 미국과 영국을 넘나드는 가짜 스펙을 만들어 딸에게 선물했다는 것이다. 갖가지 편법과 비리가 드러나고 있는데도 기자를 고소하고 우리 당 의원들을 겁박하고 있다"고 밝히며 "소통령 소리까지 나오니 마치 대통령이 된 것 같은가 보다. 제가 역대 정권의 소통령들의 역사를 돌아봤다. 다 감옥 갔지 대통령이 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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